[더팩트 | 증평=이주현 기자] 충북 증평군의회의 내년도 의정비가 연 3710만원으로 확정됐다.
1일 증평군에 따르면 의정비심의회는 지난 달 31일 제3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9% 인상한 3710만원으로 확정했다.
오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는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키로 했다.
증평군의회는 연말까지 조례 개정 절차를 통해 의정비 결정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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