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31일 낮 12시 20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여성 A씨가 왼쪽 등에 총상을 당했다.
당시 이곳에서 도토리를 줍던 A씨는 야생동물을 사냥하던 유해조수단의 총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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