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15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 충북도가 충북도민의 추모 편의를 위해 신관 1층에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현재까지 이 사고와 관련한 충북 연고자는 사망자 1명과 부상자 1명 등 모두 2명이다. 사망자는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됐고, 부상자는 분당 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cosmos1384@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