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15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 사망자 중 충북에 연고를 둔 20대 남성 1명이 확인됐다.
31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A(23)씨는 현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충북도가 현재까지 파악한 충북 연고 사상자는 모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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