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 미래지캠핑장, 11월부터 재개장

청원생명축제 행사로 휴장했던 오창 미래지캠핑장이 11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 /청주시.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청원생명축제 행사로 휴장했던 오창 미래지캠핑장을 11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캠핑장 주변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생태놀이터와 자연 체험이 가능한 연꽃습지원, 벼 전시체험관 등이 있다.

오토캠핑장 35면과 샤워장 1개, 화장실 2개동도 운영 중이다.

공원관리과 조창현 과장은 "낙엽이 지는 가을에 미래지캠핑장에서 불멍을 하고,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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