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I 대전=라안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4일 오후 2시 호텔 ICC에서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2022년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 참여할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대면으로 실시하며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 시민은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 받는다.
대전교육청은 원탁회의에서 도출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훈 대전교육청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학생,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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