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탄동천 단풍길 걷기 한마당이 3년 만에 열린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29일 연구단지 종합운동장에서 '탄동천 단풍길 걷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일상, 다시 시작하는 만남’을 주제로 유성구가 주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와 MG탄동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
걷기 대회는 오전 10시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행사장 주변에 18개의 과학·미술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로 과학기술인과 유성구민이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단풍이 아름다운 탄동천에서 휴식을 취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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