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증평=이주현 기자] (사)국군문화진흥원은 25일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에 신간 도서 5000권을 기증했다.
진흥원은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2만4153권(3억62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증평군립도서관은 그간 기증받은 도서 중 일부는 도서관 서가에 비치하고, 2권 이상 동일 도서는 군내 군부대 및 작은 도서관 등에 재기증했다.
내년에는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군민들에게 기증도서 무료 나눔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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