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4일 오후 4시 본관 회의실에서 제20회 충북교사상 수여식을 열고 목행초 김석순, 진천상신초 엄정은, 충주고 정승섭 교사 등 3명에게 표창패와 상금 200만 원을 수여했다.
충북교사상은 도내 학교 교육 경력 10년 이상 교사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지난 6월 학생과 학부모, 동료 교원, 주민의 추천을 받아 7~8월에 지역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학교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공감, 동행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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