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24일 베트남 혁신기업진흥청과 혁신기술 교류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산업기술 지원 정책 및 성공사례 정보 교류, 혁신기술 선도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혐의, 수출입시장 활성화 글로벌 프로그램 수행 등에 협력키로 했다.
노근호 원장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은 올해 베트남 혁신기업진흥청과의 업무협약이 양 국가의 국익은 물론, 지역 기업들의 수출 판로 확대로 충북의 베트남 수출 비중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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