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신세계 천안아산점은 백화점을 포함해 천안터미널, 아라리오갤러리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3일 주말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충남 최대의 유동 인구지역인 신세계 백화점 일대의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백화점 측은 매주 금, 토, 일 및 공휴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백화점에 입점한 400여 개 브랜드 직원과 천안터미널, 아라리오 근무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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