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경찰청은 지난 22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도내 경찰관서 테니스 동호회 회원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충북경찰청기 경찰관서 한마음 테니스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우승은 청주상당경찰서가, 준우승은 충북경찰청, 공동 3위는 청주흥덕경찰서와 진천경찰서가 차지했다.
김교태 청장은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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