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 정제환 경감 옥조근정훈장 수훈


제77주년 경찰의 날 유공...예산경찰서 개서 후 첫 수상

예산경찰서 정제환 공공안녕정보외사계장. / 예산 = 최현구 기자

[더팩트 | 예산=최현구 기자]충남 예산경찰서 정제환 경감이 21일 제77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옥조근정훈장 수훈은 예산경찰서 개서 후 처음 있는 일이다.

예산 출신인 정 경감은 1991년 7월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32년간 경제수사 업무와 정보, 교통사고 조사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정보통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료들 사이에서도 원만한 대인 관계와 조직 내에서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공공안녕정보외사계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정 경감은 "동료 직원들의 도움으로 큰상을 받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경찰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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