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20일 오전 9시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 2명이 자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한 동 일부와 외격이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은 건물 밖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튀었다는 직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1384@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