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도색 작업차량과 5톤 화물차 추돌… 3명 크게 다쳐

18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의 한 도로에서 도로 도색작업을 하던 차량과 5톤 화물차가 추돌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더팩트DB.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8일 오후 2시 3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의 한 도로에서 도로 도색작업을 하던 차량과 5톤 화물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138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