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오는 14일까지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중심 수출상담회를 연다.
수출상담회에는 케이피티, 더아이엔지메디칼, 지원바이오, 다럼앤바이오 등이 참여한다.
기술 거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바이어를 대상으로 선정 기업의 수출 준비 상태 및 시장 경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로 수출 성과는 물론 지역 기업의 말레이시아 기술이전 계약 체결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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