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12일 오후 3시 43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단지 벌목 현장에서 나무를 옮기던 굴착기 한 대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A씨(58)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벌목 현장의 지반이 무너지면서 굴착기가 옆으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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