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11일 코아이비인후과 김지성 원장이 첨단 암병원 건립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 원장은 "졸업생으로서 모교와 모교 병원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미뤄왔던 기부를 이제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영석 병원장은 "동문들의 후원이 첨단 암병원 건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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