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 호서대는 로봇공학과 김인우씨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63개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김인우씨는 플랫폼 활용사례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서울시 재난안전 취약자 분류 및 인구수치와 화재 발생의 상관 관계'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소방안전 빅데이터 분석으로 융합의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봇공학과 김동진 교수는 "호서대 AI·SW중심대학사업 참여를 통해 배양된 SW·빅데이터 융합 역량이 든든한 기초가 되었다"며 "학생들이 현장문제해결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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