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3년만에 시민의날 행사 개최


10월 4일 신정호서 시민대상 시상식 등 열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아산시민의날 행사가 3년 만에 열린다. / 아산시 제공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아산시민의 날 행사가 3년 만에 열린다.

아산시는 오는 10월 4일 신정호 아트밸리 야외음악당(잔디광장)에서 제28회 아산시민의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8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 가수 알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아산의 대표 힐링 공간인 신정호 아트밸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