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유·초·특수학교 신규 교사 16명을 선발한다.
대전교육청은 14일 '2023학년도 대전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2명, 초등학교 10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2명으로 총 16명이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2023년 2월 취득예정자 포함)로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3급 이상의 성적을 소지해야 한다.
연령 제한은 없고, 타 시·도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단 장애인 모집분야는 2개 시·도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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