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이 '환자안전의 달' 9월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병원은 한 달간 환자안전 캠페인, OX퀴즈대회, 인식도 조사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박상흠 병원장은 "모든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건강한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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