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제39회 천안 시민의 상 수상자를 6일 발표했다.
천안 시민의 상은 매년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 등 6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시민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게 된다.
시는 지난 1일 제39회 천안 시민의 상 수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교육학술 부문 최승우 전 천성중학교 교감 △문화예술 부문 장성균 천안향토문화연구회 연구위원 △사회봉사 부문 장규용 영성기공 대표 △지역경제 부문 강승구 케이원전자 대표 △청소년·청년 부문 윤여숭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체육진흥 부문은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았다.
제39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은 오는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2 흥타령춤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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