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라안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공립학교 교사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9일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중등학교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을 사전 예고했다.
선발 예정 규모는 유·초등 교사 16명, 중등 교사 59명 등 총 75명이다.
유·초등의 경우 유치원 교사 2명, 초등 교사 10명, 특수학교 교사 4명이다. 오는 9월 14일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10월 3~7일 원서 접수를 받아 11월 12일 1차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중등은 수학 4명 등 24과목 5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0월 5일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같은 달 17~21일 원서 접수를 받아 11월 26일 1차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도 사전 예고 인원 75명은 2022년도 사전 예고 85명, 본공고 165명에 비해 각각 10명, 90명 줄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본공고 시까지 일정과 인원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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