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I 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제24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 기간 민선8기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수렴한 의견을 사업 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또 '대전시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1건의 일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윤양수 의장은 "중구의회 전 의원은 민의를 대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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