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파주=안순혁 기자] 경기 파주시 탄현면에 소재한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파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일 N요양병원의 간호사와 보호사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7일 30명 △8일 3명 △9일 47명 △12일 12명 △13일 33명이 발생해 누적환진자가 128명으로 늘었다.
이 병원의 직원과 입소자는 291명으로 조사됐으며 입소자중 다수가 4차 백신접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직후인 7일부터 코호트격리에 들어갔으며, BA.5 변이 바이러스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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