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충남도 시·군 평가서 종합 2위 달성


군민 체감형 성과 창출 인정 받아...1억 3000만원 인센티브 확보

예산군은 충남독 실시한 시·군 평가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 예산군 제공

[더팩트 | 예산=최현구 기자] 충남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군 평가에서 종합 2위를 달성, 1억 3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도내 7개 군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시책 추진에 있어 지자체 노력도와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 부분에서는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연초부터 각종 시책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매월 추진상황 점검, 부진 사업 중점 관리,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관리와 노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 전 직원은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 강화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