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규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청년들과 댄스'로 유세 마무리


봉명동 우산거리광장에서 ‘꿀잼유세’

국민의힘 진동규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피날레 유세에서 청년들과 호흡하겠다고 밝혔다. / 진동규 캠프 제공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국민의힘 진동규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피날레 유세에서 청년들과 호흡하겠다고 밝혔다.

진동규 후보측에 따르면 2030청년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꿀잼유세’는 이날 밤 8시 30분 봉명동 우산거리광장에서 진행된다.

청년 디제잉공연, 2030시민 연설, 청년유세단 ‘꿀잼유세단’의 역동적인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꾸며질 계획이다.

유튜브에 생중계되며 실시간 댓글로 현장에 없는 청년들과도 소통할 예정이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틀에 박힌 선거 유세를 벗어나 시민들과 같이 즐기고 함께 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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