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예산=김아영 기자] 충남 예산 삽교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다.
2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8분께 충남 예산 삽교읍 한 야산에서 불이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140여명과 헬기 3대를 투입해 1시간 50분 만인 오후 12시 3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소방당국은 법륜사 뒤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thefactcc@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