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칠곡=김채은 기자] 21일 낮 12시 10분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 인원 30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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