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제270회 첫회기 순조로운 마무리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

정읍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2차 본회의 / 정읍시의회 제공

[더팩트 | 정읍=곽시형 기자] 정읍시의회는 제27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를 1월 18일부터 1월 2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 하였다.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남희 의원은 5분자유발언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언'을 통해 기후변화의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중요한 이 시점에 2050 탄소중립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도형 의원은 5분자유발언 '동학농민혁명정신의 세계화,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부터'를 통해 우리나라와 외교를 맺고 있는 모든 나라에 그 나라 언어로 번역된 동학농민혁명 소개 책자를 만들어 주한 외국대사관과 재외공관, 각 나라의 국립도서관과 대학교 등에 보낼 것을 강조하였다.

안건심사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박일·이도형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식품 등 기부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과 박일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및 기시재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천사히어로즈(1004 HEROES) 복합놀이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4개 조례안이 모두 원안가결 되었다.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이익규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전통상업점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1개 조례안은 원안가결, 김재오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구절초 지방정원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1개 조례안은 수정가결 되었다.

이어, 이익규 의원이 발의한 '국도30호선-신태인읍 연결도로 개설 촉구 건의안'을 통해 정읍시 북부지역의 교통·물류 중심인 신태인읍 중심가와 이어진 지방도 701호선에서 인근 지자체인 부안~김제를 잇는 국도 30호선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연결도로의 개설할 것의 내용으로 건의안을 채택하고 제270회 제2차 본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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