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은 가정의학과 정유석 교수가 제 13대 한국의료윤리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료윤리학회는 부적절한 의료 정책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1997년 창립됐다.
정 신임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처럼 개인의 선택과 공공선, 분배 정의 등 다양한 윤리 물음들에 대해 신속 정확하게 기준을 제시해 여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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