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과 찰도 이원성역 참배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나희승 한국철도 신임 사장은 26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순직 철도원들의 묘역이 있는 충북 옥천군 철도 이원성역을 찾아 참배하고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철도를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나희승 사장은 광주 출신으로 한양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 석·박사를 받았다.
1997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입사한 뒤 대륙철도연구실장, 기획부장, 원장 등을 지냈다.
thefactcc@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