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3명 늘어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또다시 인천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최대치를 갱신했다.
최다 확진을 기록한 전날보다 40여 명이 늘어났다.
2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0명으로 확인됐다.
입원환자는 170명 증가해 2648명, 자가격리자는 97명 늘어 5399명, 재택치료자도 32명이 더해져 330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주요 집단감염 26명, 확진자 접촉 147명, 감염경로 조사 중 86명, 해외유입 1명으로 구분됐다.
사망자도 발생했다. 코호트 격리 중이던 남동구 요양병원3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1명이 끝내 목숨을 잃었다. 또 부평구 유치원2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도 치료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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