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는 이성기 총장이 인종 차별과 혐오 범죄에 반대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시작한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화되고 있는 인종 차별과 혐오 범죄를 반대하고 국제사회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는 서로 간의 차이를 위해 이해하고 화합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서대 김대현 총장의 추천을 받은 이 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TJB 대전방송 이광축 사장을 지명했다.
thefactcc@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