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청주=유재성 기자] 충북도는 지역 내 창업기업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충북혁신창업페스티벌’을 16일 오송에서 개최했다.
올해 3회를 맞는 행사에서는 창업 특강, 창업 포럼, 창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튜브로 실시간 중개됐다.
개막식에서는 ㈜클레버, ㈜에스와이솔루션, ㈜엔도더마 등 창업 우수기업 3개사와 유공자 3명, 일류 벤처기업 ㈜두레촌, ㈜씨알푸드 등 5개사에 대한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식물성 고기와 이차전지용 전해액 제조업체의 창업 성공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창업기업의 혁신 능력 배양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시종 지사는 "창업 기업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성장 동력이며 경제의 주역"이라며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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