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성환종축장 개발로 신성장 동력 창출해야"

신동헌 신임 천안시 부시장이 15일 전략적 바이오·제약 분야 활성화와 성환종축장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천안=김경동 기자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신동헌 신임 천안시 부시장은 15일 "전략적 바이오· 제약 분야 활성화와 성환종축장 개발을 통한 대한민국의 핵심 클러스터 건설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신 부시장은 이날 브리핑룸을 찾아 "천안 발전을 위해서는 반도체 분야와 연구·개발(R&D) 집적지구 활성화 등의 전략적 특색을 살려야 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이어 "충북 오송이 국내 바이오·제약·의료 분야 산업에 강점을 갖고 있는 만큼 인접한 천안도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바이오·제약·의료 분야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 부시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1996년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 환경녹지국장·기후환경녹지국장·경제통상실장·의회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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