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충주=전유진 기자] 지난 6일 오후 10시쯤 충북 충주시 신니면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1678㎡와 부속동 193㎡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4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키우던 닭도 최근 출하를 마쳐 피해를 입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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