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홍보대사에 배우 진기주 위촉

배우 진기주(왼쪽)가 27일 관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돼임재현 관세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관세청 제공

공익광고 및 포스터 모델 등 홍보 활동 참여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관세청은 개청 51주년을 맞아 27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배우 진기주를 관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진기주가 자신의 길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진취적이고 당찬 이미지가 국민과 기업에게 더 나은 관세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역동적인 관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임재현 관세청장은 "연기 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관세청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주신 진기주 배우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진기주 홍보대사가 가진 긍정과 바름의 에너지가 국민에게 관세청을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성실납세 문화 정착과 공정무역 질서 확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세행정 홍보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기주는 "개청 5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튼튼한 경제, 안전한 사회를 위한 관세청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관세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앞으로 공익광고 및 포스터 모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혁신과 전문성으로 신뢰받은 관세국경 수호기관’ 실현을 위한 관세청의 노력을 알릴 예정이다.

배우 진기주는 데뷔 후 가족극, 미스터리 멜로, 로맨틱 코미디, 사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극중 몰입도를 높이는 완성도 있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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