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공주=김다소미 기자] 대낮에 시장 상인이 운영하는 상점에 무단으로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 A씨가 구속됐다.
24일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상습적인 금품 갈취로 구속돼 지난 7월 출소한 후 17일 만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현금 50만원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CCTV와 탐문 등을 통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미수에 그친 2건의 추가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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