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분만에 진화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21일 오후 8시7분경 인천 서구 심곡동의 4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50대 여성 A씨가 숨지고 7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민 24명이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며, 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관 7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18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패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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