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립 유치원, 초등·특수 교사 135명 선발

충북도교육청 전경. / 교육청 제공

[더팩트 | 청주=장동열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내년에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135명(장애인 13명 포함)을 뽑는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2년 학년도 유·초·특수(유‧초)학교 교사 선발 규모를 사전 예고했다.

이는 지난해 165명에 비해 30명 줄어든 것이다.

분야는 유치원 15명, 초등 86명, 특수학교(유치원‧초등) 34명이다.

원서는 오는 10월 4일~8일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받는다. 1차 시험은 11월 13일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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