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괴산=장동열 기자] 충북 괴산군청의 주차타워가 29일 준공했다.
33억6000만원을 들여 군청 앞 부지에 지상 2층 3단으로 건립한 이 주차타워는 155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청사 내 만성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 내년에 열리는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부족했던 주차공간을 확보해 민원인 불편을 덜게 됐다"며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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