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옥천=장동열 기자] 충북 옥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나왔다.
22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날 70대 A씨(옥천 58번)와 가족(20대, 40대)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가족 B씨(영동 78번 환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진단검사를 받았다.
B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영동의 한 건설 관련 업체에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업체에서는 전날 60대 1명과 50대 4명이 확진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옥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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