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괴산=전유진 기자] 11일 오후 5시 49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옛길 인근에서 관광객 A씨(60)가 20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추락한 A씨는 갈비뼈와 왼쪽어깨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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