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2시간 만에 진화[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9일 오후 4시 40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풍세산단 내 배터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약 2시간 만인 오후 6시 37분께 진화했다.
불이 나자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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