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돌입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여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다채로운 상품전으로 고객을 찾아간다. /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제공

다양한 여름 기획전으로 실속있는 휴가 준비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여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다채로운 상품전으로 고객을 찾아간다.

이 백화점은 오는 11일까지 명품 의류, 쥬얼리, 여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명품 여성 의류인 막스마라와 패션 쥬얼리인 스톤헨지가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이월상품전을 연다.

비너스·비꼴리끄도 고객초대전을 통해 최대 60%를 할인하고 탠디도 균일가전을 열어 여성화와 샌들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판매한다.

패션 브랜드인 리스트는 여름 기획상품전을 통해 원피스와 티셔츠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며 코오롱스포츠와 오터박스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아웃도어 캠핑 용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네파키즈·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이 여름 상품전을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 특집전’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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