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 아산시 홍보대사에 위촉

아산 출신 배우 음문석 씨가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아산시 제공

아산중·고등학교 출신..."아산의 무궁무진한 매력 널리 알릴 것"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각종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음문석 씨가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산시는 지난 22일 음문석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음문석 씨는 아산중학교와 아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산 출신 가수 겸 배우로, 올 10월로 연기된 제60회 성웅 이순신 축제 등 향후 2년간 시의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아산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

음씨는 "고향인 아산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다"면서 "아산은 곡교천과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 자랑할 것이 참 많은 도시인 만큼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해 아산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시장은 "음문석 씨를 아산시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아산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높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문석 씨는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해 댄서 및 가수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단편 영화와 드라마 배우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카’에 출연 중이다.

아산 출신 배우 음문석 씨가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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