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스파·재활 헬스케어 제품고도화 지원사업' 공모 통해 8개사 선정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온천 스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지원에 나섰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힐링스파·재활 헬스케어 제품 고도화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8개사와 협약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힐링스파·재활헬스케어 제품고도화 지원사업'은 신기술·신소재 융복합 힐링스파·재활 헬스케어 제품고도화를 통한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온천수 화장품 관련 3개 기업(포매틱, 정코스메틱, 코센트)과 헬스케어기기 관련 5개 기업(바이오헬스코어, 애드에이블, 슈올즈, 스페셜메디칼, 팍스메디)이 제품 고도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됐다.
김창용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선정 과제를 계기로 단기 기술 및 제품을 고도화해 헬스케어·스파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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