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당진=김아영 기자] 7일 오전 4시 49분께 충남 당진시 한 사료 원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20여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불로 내부 416㎡와 사료원료 7톤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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